과천에서 5분거리에 살고 있는 대표적인 386아줌마 세대 중의 한 주부입니다.
가정의 테두리를 벗어나기가 아직까지는 어렵고(아이들이 한창 엄마의 도움을 필요로 한 까닭), 친한 친구와 차 한잔 마음놓고
마시기가 어려운 이 현실!!
때로는 너무 답답하고 "나"라는 존재마저 희미해져가기만 하는 지금의 현실에서 저를 구해주세요.
먼 거리라면 엄두도 못내겠지만 가까이에서 지난 시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잡고 싶습니다.
저와 비슷한 처지의 아줌마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용....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서 이 지치는 여름을 보내는데 상큼한
활력소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에겐 활력 충전소인 생음악 전성시대의 초대권 4장 꼭! 꼭!
보내주실꺼죠?
영재오빠!! 저희들 좀 탈출시켜 주시와요~~(생음악 27탄과 함께)
송주희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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