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우연히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공개방송에 잘 아는 분이 표를 주셨는데 직장생활을 하는 저희들에게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가까스로 조퇴까지 하며 멀리가서 참석을하고 난 후 여러날을 아주 즐겁게 생활할 수 있었어요.
그 여운은 한참을 가 생활에 많은 활력소가 되었지요
생활인으로 직장과 가정일을 같이하는 저희들에게는 너무나 좋은시간이었기에 용기를 내어 신청합니다.
예전엔 오후 4시엔 mbc FM의 청취자이었던 저는 그 이후로 항상
4시를 기다리며 가요속으로 애청자가 되었답니다.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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