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고싶지만....
주경
2003.06.10
조회 54
날씨가 후덥지근 한 오후입니다
에어콘이라도 빵빵하게 돌리고싶지만
나만 더운가봐요
눈치보여서 에어콘 틀자도 못하고....아 괴로와...^^*

문득
윤종신의 팥....빙....수...가 그립습니다
들려주셔요
대리만족하려구요

여기 장충동의 풍경은요...
분수가 하늘높이 퍼지고있고요

장충동 족발집에서 풍기는냄새는....음...시원한 쇠주한잔
이 생각나네요...낄낄

지금은 열심히 만화를 보며
이것이 영화가 될까????......고민 고민
그저 즐기면서 만화책보며.....쥐포뜯고파라
아무생각없이 말입니다...직업이 아니고 ....아 더워...^^*

아 나도 생음악 전성시대 가고파라
하지만
남의 녹을 먹는 사람은
충실해야죠???....근데여
일이 없을때 가 더 눈치 보인답니다


~~~~~
나도 열광하고싶어라

아고...더워라

작은방에서 ..열심히 음악주시는 ..영재님....감사해요...
행복주셔셔...감사해요.....유가속...화이팅!!!

신청곡: 팥빙수 들려주셔요....아니면
김밥.....옆구리터지는 소리던지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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