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아이의 엄마예요.하지만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두 아이들
을 친정엄마께 맡기고,생활해야되는 상황이어서 항상 엄마에게 미안하고 우리 아이들을 돌봐 주시는관계로 자유시간이 거의
없다시피하신 엄마를 볼때마다,송구스럽기 짝이없답니다. 워낙
노래를 좋아하시기에 평상시 라디오를 자주 듣는 엄마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집도 과천이어서 일찍 퇴근하면 엄마와 아빠께 좋은 시간이 될 수있을거라 확신 합니다.부디 초대권을 주셔서 우리 엄마가 즐거운 시간을, 피곤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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