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예쁜 친구...(노래신청사연)
김명숙
2003.06.10
조회 46
시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신지 2달째.
직장을 그만두고 병간호 하는 나에 친구 성진...
옆에서 보는 나는 미안하답니다.
"친구야, 힘내!" 사랑한다.

신청곡은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꼭들려주세요

유영재 오빠 우리친구 기분전한좀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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