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절부절 어찌하리~~~
이정은
2003.06.10
조회 47

오늘밤!
왜이리 허둥대며 시계만 쳐다보는지~~~
영재님과 헤여진 시간이 2시간이 넘어가고 있네요.
과천에 갈수 있을런지 마음이 콩닥콩닥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유가속의 식구들이 같은 마음이시리라~~~

마음이 두근거리면서도 왠지 모를 야릇한
이런기분 정말 오랜만인것같네요.

무엇인가를 이렇게 애타게 기다려본지도
정말 오래전 일인것처럼
유가속에서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려지기를~~~~~~~~

아~~~휴 도저히 안돼겠네요.
가서 시원한 냉수한잔 마시며 정신좀 가다듬어야 겠네요.
당첨되면 기뿐소식 다시 전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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