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행운을 안으신 분들께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신청자가 워낙 많아서 불안 했었는데 막상 당첨자 명단을
확인해 보니 저 이름은 달 나라로 출장을 갔더군요.
좀 아쉽긴 하지만 어쩔수 없죠.
생음악 공연 관람하는것도 좋지만 솔직히 유가속을 통해
알게된 다정한 음악 친구들이 보고싶어 가고 싶었는데....
어차피 쓴 잔을 마셨는데 마음 비우고 생업에 열중 하렵니다.
27탄에 초대 받으신분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빌며
이만 사라지렵니다.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너무 허무해서....
그래도 신청곡은 남겨야지...
이정희: 그대여
샌드퍼블스: 나어떡해
조경수:돌려줄수없나요.
.
시흥시 신천동 제일정육점
내 이름은 출장 가버렸네...
남왕진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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