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황보 연
2003.06.10
조회 54
밤 늦도록 고생한신 모든 스탭여려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 저녁에 잠이 올려나.
기다리다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당첨자 명단을
아무리 찿아보아도 황보 연 이라는 이름 석자는 없내요
당첨대신 모든분 축하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오늘저녁에 퇴근하고와서 왠지 미역국이 끊이고 싶어서
저녁을 미역국을 먹었더니 ...
완전히 미역국 먹었습니다.
허탈해 있는 나에게 우리 아들 왈.
엄마 그날 그냥가서 초대권 없어서 못들러가게하면
유영재씨 친척이라고 하고 들어 가라고 하면서 그러면 ㅇK
하면서 통과가 될거야 하면서...
갑자기 가슴이 텅비어 있는 느낌.
꼭 가고 싶었는데 ....
영재님 여기 용인이나 수원도 오세요
다음생음악은 수원이나 용인 어때요.
그럼이만 꿈나라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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