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려나 날씨가 맑지가 않습니다.
언니대신 선보는 자리에 나가 남편을 만나 결혼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동안 정신없이 살다보니 정말 여행한번 제대로 해 본적이 없네요.. 아이둘 키우면서 시어머님 3년 모시고 살면서 ...한번은 여행을 갈려고 가방을 다 꾸미고 자고있는새벽에 이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이와서 못가고.. 또 한번은 시아버님 제사에.. 이제는 갈려고하니 남편이 몸이 좋지않네요..
남편과함께 좋은 시간 갖고싶습니다. 6월 20일이면 남편과 결혼한지 10년되는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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