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마음까지 후련해 지는거 같아요..
많은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어 시작했지만 내뜻과는 관계없이 진행되고 있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서른하고도 둘을 더 세어서 한 인연을 만났는데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해 한상 미안한 마음뿐입니다.자원봉사를 한다는 이유로 바쁜그 사람에게 멀리서 왔는데 제대로 점심도 같이 하지못해 정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갈등이 많은 연인에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며 쌓인감정을 확 풀리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신청곡 너를사랑하고도-전유나
델라구아다. 인생역전
박현영
200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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