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박한 생활에 ..짜여진 일상에 묶여 사는 나날이 점점 지루해져가고 있습니다.
그런 저한테 이런 공연티켓을 주신다면..
정말 그동안에 누적되어있던 스트레스가 한방에 가실듯한데..
주실수 있으시죠?
요즘 제 꼬라지가 어깨가 축쳐져있고 눈은 푹꺼져서 송장이 걸어다니고 있는것 같답니다
사람하나 살리는셈 치시고 보내주세요~ 네??
연락기다려도 되죠?
그럼 기대잔뜩하고 있을께요
신청곡:빅마마의 거부
이기영
서울시용산구 한남동319번지
016372271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