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이면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고 엄마곁을 떠나 친구들과 어울릴려고 하는나이이죠.. 조카가 중학생이에요.. 하지만 혼자가 좋아서가 아닌 어쩌다 지금까지.. 그러나 이제 새로운 결심을 했습니다. 새로운 좋은 사람을 만났기로.. 지금은 만남가운데
인연이 되길 바라면서.. 가까있지는 못하고 주말에 만나는 그 시간이 왜이렇게 짧은지.. 그사람에 생일이 6월9일이였는데 전화한통제대로 하지도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그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휴가도 없을거 같은 사람과 함께..
꼭 부탁합니다.
신청곡-이은미-기억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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