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동백
맨발이*김경애
2003.06.11
조회 43
청하며..

조영남 곡.. 모란& 동백..

상반된 계절에 절정을 보여주는 생명이지만..

뚝뚝``떨어지다..후~
여린 듯, 강한 듯..뭔가 다분히 희망을 주는 듯한 인상의 꽃!
두 생명이 보여주는 따로 또 같이의 느낌이 아닌가 합니다..

들려주심..
동백과 수국과 치자와 .. 아..방울이와..^^..
그 밖의 내 귀여운 소중한 아그들과 행복하게 들을께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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