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에 뽑히신 분들 축하합니다.
신청곡: 산울림의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아마 지난 여름이었을꺼야, 아니벌써, 어머니와 고등어 ... 정종숙의 소달구지,
박경애의 곡예사의 첫사랑, 임성훈의 시골길, 조용필의 들꽃, 킬리만자로의 표범, 해바라기의 갈 수 없는 나라, 유심초의 장미
한 곡이라도 제비에 안 뽑힐려나...
아니 벌써, 6월 한 가운데로 가고 있네!
최정아
200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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