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초대권을 꼭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흑흑
그래서 스케줄 조정 다 하고 몇칠전 부터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시간 비우라고 했었는데 우째 이런일이..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제 이름은 없드만요.
당첨된 사람들은 너무 좋겠네요.
가서 직접 보는 것도 좋지만, 기다리는 시간들은
더욱 행복하잖아요.
6월 18일 까지 모두 행복하시구요.
어쨌든 다음 기회에 또 도전하기로 하고
비오는 오후 노래 신청합니다.
김광석의 내사람이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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