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라디오다이얼을 돌리다 듣게된 FM팝스부터
유가속을 알게된것이 어언 일년이 되가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듣는 음악이 얼마나 감미로운지.....
엔돌핀이 마구 솟아나네요.
드디어 인터넷이 연결되었답니당.
제일 먼저 유가속에 노래를 신청하고 싶었죠!!!
영재님의 모습은 생각보단 훨 잘생겼슴니다
난생처음 그것도 불혹을 넘긴나이에 이런글을 올리다니 조금은 쑥쓰럽기도 하지만 기분은 무쟈게 좋은데요...
이제 종종 놀러와야겠어요
변함없이 천진난만한 웃음소리를 들려주세요.
유승준의 내가 기다린 사랑을 부탁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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