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듬
정인순
2003.06.11
조회 64
뭔지 모르지만그냥힘이드네요
우린 몇몇이모여서 식구처럼열심히 미싱일을하고잇어요
근데 거의10일정도 쉬고 일시작했는데 지금도 별루예요
이러다 우린 손가락 빨겠어요
영제님 우리일많아서 바쁘게해달라고 해주세요
요즈음 경기가 모두가다안좋아서그런다하지만 너무 불경기라........... 힘 주세요
기운들이없어요 언니들이.................
힘내라고 신나는곡으로
클론의 쿵따리샤바라
조용필의여행을 떠나요
아~~~~~~~~~~~~~~진짜떠나고싶네요
여~~~~~~~~~~~~~~~~행
그런 수고하세요
안양의 커피를 좋아하는마씨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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