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아저씨라고 해야되나 -_-;;; 저는 중2인데 엄마따라 듣게 되었어요... 학교갔다오면 엄마가 매일 라디오주파수를 맞춰놓고 계시거든요...
그러던중 홈페이지들어오게되었어요
목소리처럼 편안하게 생기셨어요 -_-;;
제가 잘 글을 못써요... 그래도 처음으로 글 올린건데^^
그러다가 또 알립니다에서 델라구아다티켓을 준다더라구요 ^^
그래서 신청합니다 ^^
정말로 가고싶은 공연이예요..
모 방송사에서 홍보하는 거 봤는데 정말 가고싶어요..
그리고 저희 누나는 돈 모아서 혼자 -_-;; 보고왔어요..
그게 비싸잖아요.. 누나는 혼자 비쫄딱 맞고온사람처럼 -_-;;
하지만 누나는 재밌다고 얼마나 제 옆에서 쫑알쫑알 말하던지..ㅠㅠ 미워 죽는 줄알았어요~
영재형~~ 저에게도 그럴 기회를 주세요
비 쫄딱 맞고파요 +_+ (누나가 물이래요 -_-;;)
물 쫄딱 맞고파요 +_+
꼭꼭기회를 주세요
자기전에 기도하고 자야지~~
그럼이만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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