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탄 떨어진 기념으로
홍미경
2003.06.11
조회 69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반갑지 않는 비가 내리는군요. 나의 마음을 아는 걸 까요. 신랑이랑 오붓하게 데이트좀 하려고 했는데 오빠가 티켓을 보내주지 않아서 서운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신랑 생일 선물겸 해서 신청을 했는데 아쉽군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울적한 마음달래기 위해 신청곡 띄워 주시겠죠?
선물에 실패한 신랑과 함께 들을 께요.
신청곡은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부탁드립니다. 안들려주면 울거야잉-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