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아침 9시에 데모산 산행을하고 돌아와서
조용필씨 35주년 콘서트 예매해놓고 잠시외출해 돌아오는
길에 (마지막l 비상구)에 삽입된A LOVE IDEA 바이어린 연주가
좋아 C.D 한장 사가지고 유 가 속 을 듣기위해 허둥지둥
집으로...우체통 앞에 순간 반가운 소식이.........
감사합니다...감자바위의뚝베기장맛 에 호탕한 웃음과 가끔
흘러 나오는 노래소리가 귀전을 맴돌아 만사 재끼고 라디오
앞에서 꼼짝도 않고있답니다.18일날 영재님 얼굴보러 가야지...
감사합니다...화 이 팅.........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