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날.
가락동 쌀가마.
2003.06.11
조회 93
안녕 하세요...
아침 9시에 데모산 산행을하고 돌아와서
조용필씨 35주년 콘서트 예매해놓고 잠시외출해 돌아오는
길에 (마지막l 비상구)에 삽입된A LOVE IDEA 바이어린 연주가
좋아 C.D 한장 사가지고 유 가 속 을 듣기위해 허둥지둥
집으로...우체통 앞에 순간 반가운 소식이.........
감사합니다...감자바위의뚝베기장맛 에 호탕한 웃음과 가끔
흘러 나오는 노래소리가 귀전을 맴돌아 만사 재끼고 라디오
앞에서 꼼짝도 않고있답니다.18일날 영재님 얼굴보러 가야지...
감사합니다...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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