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주셰서 캄사합니다.
최경분
2003.06.12
조회 68
미역까지 이렇게 주셰서 잘먹고 있읍니다. 생27탄 가슴앓이....이시간 많큼은 마음을 비웠읍니다. 신께서 다시한번 튼튼한 동아줄을 내려주실거라고 믿거든요.그리고 당첨돼신 님들께.진심으로 추카드림니다.생27탄 과천시민 회관에서 아름다운 추억에밤...아름다운 추억에 한 페이지로 남을수있는 밤이돼시길을..영재님.pd님.조용하신.작가님.건강하시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방송돼세요.세분모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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