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제육볶음과 도수있는 물 한잔 크아~~~아
이정은
2003.06.12
조회 66

오늘4시 영재님과 만나면서도 멍~~하니 정신이 없었어요. ㅠ.ㅠ

어제저녁 과천으로 가기위한 막바지 관문통과를
얼마나 긴장과 초조속에 기다렸는지~~~

남편친구 부부는 과천에 갈것을 철~~~~떡하니 믿고 있었는데~~~
어쩌나 , 어떡하지, 내 실망은 둘째고 그걱정이 더 앞섰다.

더위 뒤에 내리는 단비인데도 오늘은 기분이 왜이런지
예쁜 마음이 들지않아 마음이 서글퍼요. ㅠㅠㅠㅠ

기분도 다운상태고 비도 오고 오늘저녁 메뉴로
입안이 얼얼 매콤한 제육볶음을 안주로 남편과 마주앉아
도수있는 물 한잔 서로 잔까지 부딪혀가며, 짜아~~~~안

영재님과 김피디,박작가님까지 유가속 식구 모두다
초대하고 싶었는데 ~~~~ ㅎㅎㅎ
유가속 식구 어러분~~~
저희집은 언제나 여러분을 환영해요 *^-^*


27탄과천행은 미역국을 먹었지만 신청곡은 어떨런지요?????
엉재님을 다시 또 믿어보렵니다. 앗싸!
***김태정씨의***( 사랑의 이야기 )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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