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저녁부터 오늘아침까지도 계속내리는비.....
새벽녁에 선선함이 느껴져 보일러를 약하게 잠깐돌렸습니다.
아직까지 미지근한 온기가 남아있어
밖에 습한날씨와는 달리 미지근한 방바닥을 맨발로 걸을때 보송보송한 발바닥 감촉이 느껴저 딱좋습니다.
때로는 이도저도 아닌 이런 미지근함이 좋을때도 있네요
덥지도 춥지도않은 미지근한 온기....오늘날씨에 어울릴거 같습니다.(진지하게 분위기 잡을려니 어렵네...쩝! 얼래스타일로 가야지)
*오늘은 웬C....비로 눅눅해진 마음을 약간의 온기를 담은 영재마마의 목소리로 뽀송뽀송하게 말리며 듣고~ C 퍼~라!
날씨분위기상 *독백/혜은이
어제 밀은곡 오늘도 또밀어볼랍니다.제목은 오늘날씨처럼 수분가득한 "눈물"노래분위기는 쎠~언한 락!*눈물/위치스
나오거나~ 말거나~ 성실한 골청자 기다립니다.
선곡이야뭐..막강파워! 때리우쓰피디님의(멀로때려?음악으루?)고유권한이기에....피디님의 신들린 손끝에 걸리기만 바랄뿐....
소인 이만 꼬리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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