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더니 멈췄네요.
잠자기 딱 좋은 쾌적한 온도, 그리고 다다닥 소리내며 딱 잠자기 좋게 들리는 빗소리, 그리고 좋은 음악이
제가 잠들기 전에 맘을 편하게 해주더니;;
결국은 아침에 늦게 일어나, 지각을 했답니다!!
ㅋㅋㅋ
그렇지만, 전철을 타고 한강을 지나오는 길에..
비가 온 다음이라 그렇지, 가시거리가 길어 상당히
상쾌하게 느껴졌답니다!!
그렇지만 요즘 제 기분은 그렇게 상쾌하지 못했어요.
축축 늘어만지는 몸, 게다가 꼬여만 가는 생활이..
자꾸 좌절하게 만들고 있다죠;;
힘을 내어... 갱생(^^;;)하고푸답니다..
신나는 노래 신청합니다 ^^;;
이문세 "솔로예찬";;;
ps. 소개를 읽어보니 "델리구아다" 꼭 경험해보고 싶은 뮤지컬이네요 ^^
[델리구아다]요즘 왜이렇게 축축 늘어지는지;;
김병현
200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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