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지에보니 비때문에 중병을 알고있는 분들이 꾀 많아요,
저 또한 마음이 싱숭생숭해 일찍커피한잔 마시고있느데 제
기분을 알기나한것처럼 미사리에사는 친구가 전화해서 무작정
오래요.
비소리가 오늘따라 밖으로 자꾸유혹하고있었는데 친구랑 둘이서
커다란 우산을 쓰고 한강산책도좀 하고 유가속 시작하기전에 서
서둘러 돌아올게요.
그런데 몇일전부터 창밖에서 청개구리가 울기에 비가오리라고는
생각했어요.
왜 어른들이 청개구리울면 비가온다고 하시잔아요.
아마도 시골에서올라오는 야채에 묻어왔겠죠?
듣기 너무너무 좋아요.
무지반갑기도하고 갑자기 청개구리에 얼힌 동화가 생각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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