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컴'에서 유가속'을 열어 봐요.
일상에서 바쁜 모습이지만,
라디오주파수에 항상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2시간을 보내지요.
생음악전성시대당첨자명단을
확인하는 이시간에....
나도 모르게 환하게 웃게 되었어요.
고맙고, 기쁨으로 가슴이 뛰어요^^
덕분에 아이들에게 엄마의 작은 정성을
당당하게 큰소리 칠수가 있게 되었지요.
이제는 해바라기처럼
유가속'을 향한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시간을 보내게 되니,
신랑은 질투아닌 질투도 하더라구요^^
삶의 기쁨이란게
별것아닌것 같아요.
이렇게 작은 공간과 시간속에서
나누는 사랑이, 정겨움이 아닐까 싶어요.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들에겐
미안하지만, 우리 가족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기에 전 기쁨을
감출수가 없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신청곡
그래서 해바라기의 내마음의 보석상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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