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처럼~~~
이미숙
2003.06.12
조회 62
오늘은 아침부터 컴'에서 유가속'을 열어 봐요.
일상에서 바쁜 모습이지만,
라디오주파수에 항상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2시간을 보내지요.

생음악전성시대당첨자명단을
확인하는 이시간에....
나도 모르게 환하게 웃게 되었어요.
고맙고, 기쁨으로 가슴이 뛰어요^^
덕분에 아이들에게 엄마의 작은 정성을
당당하게 큰소리 칠수가 있게 되었지요.

이제는 해바라기처럼
유가속'을 향한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시간을 보내게 되니,
신랑은 질투아닌 질투도 하더라구요^^

삶의 기쁨이란게
별것아닌것 같아요.
이렇게 작은 공간과 시간속에서
나누는 사랑이, 정겨움이 아닐까 싶어요.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들에겐
미안하지만, 우리 가족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기에 전 기쁨을
감출수가 없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신청곡
그래서 해바라기의 내마음의 보석상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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