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대한 글을 열심히 쓰다가 키를 잘못 건드렸는지 다 날아가 버렸네ㅠㅠㅠㅠㅠㅠㅠ
찾을 길이 있을까 싶어 남편에게 전화했더니,어딘가에 저장되어 있을것이라 한다. 지금 현재론 나타나지 않는다.
좀 안타깝지만, 기분은 괜찮다.
몇해전 기억을 되살리면서 결혼후 처음으로 남편과의 짧지만 짜릿했던 여행담.---- 쓰는 내내 너무 흐뭇했다.
지금 다시 쓰기에는 바쁜일이 나를 기다리기에, 늦은 저녁 조용한 시간에 다시 감정을 살려서 잘 써봐야지.
영재님,신청곡 하나 부탁드릴께요.
몇 일전에 팝송이 흐르던데.... ,오늘도 예외로 한곡 부탁하면 안 될까요.
제가 20대에 밤새 들었던 beatles곡중 "rock and roll"
아니면 김범수에 '하루'
`````수원,영통 순희올림``````
아이! 속상해~~~
천순희
200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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