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너무 조아요
이혜임
2003.06.12
조회 35
어제부터 비가 내리내요...
촉촉히 그동안 어렵고 힘든 일들이 씻어내려 축복의 생수가 되면 좋겠네요.
방송 열심히 잘 듣고 있어요(자주 참여 하진 못하지만)
군포, 과천 생음악 콘서트 꼭 참여하고팟는데...

열심히공부하는 딸(영롱 고3), 어려운 경제속에서 열심히
일하는 남편, 살과의 전쟁하는 귀여운 작은딸(영경)
또 힘든 전교조샘들(네이스등등) 모두모두 비와함께 깨끗히 새날의 축복이 함께하길 ....

신청곡 임재범, 너를 위해
신승훈, 오늘 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

수고하셔요. 감사합니다.

p.s 퇴근시간이 4시 30분입니다.이후에 틀어주셔요
델라구아다초대권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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