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어머니
이재숙
2003.06.12
조회 46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생각 없다,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그것이 그냥 넋두리인줄만...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어머니를 본후론...


아!...


어머니는 그러면 않되는 것 이었습니다...


어 머 니 . . 죄송합니다..


가슴 한쪽이 아파옵니다...


항상 마음은 있으나 잘해드리지 못한것이...


가슴을 아프게 하는군요.


우리는 왜 모르고 살까요......


곁에 계실적에 소중함을........


정녕 멀리 떠나신후에야 후회 하는지....


여러분! 부모님께 효도 하세요..



이 세상에 가장 소중한 분은 부모님이란것을.....



늘 가슴속에 간직하세요.......



오늘도 부모님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서네요....



어머니,아버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인천시 부평동 부평 2동 유일빌라 10동 이재숙 신청곡도 부탁 했요 (우승우 )비가~``영재님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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