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한 아들
황보연
2003.06.12
조회 50

안녕 하세요

어제 오늘은 온대지와 우리들 마음속까지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저의 마음속 매말라 있었는데
이 비와 함께 매말라 있던 마음에 촉촉히 유가속이 들어와군요
너무나 편안하고 좋은 오후 젲빚 하늘이 너무 좋군요
이좋은날 이렇게 음악과 같이 하니 더욱 좋은 날...
영재님 요사히 아들 너석이 사춘긴가 중학생이 된지 몇 달이
지났는데 매우 힘들어 하고 있군요
집에 와도 말도 잘안하고 짜증만 부리고...
힘들어 하는 아들과 델라구아다 와 함께 좋은 시간이 될수
있도록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말이 없던 아들이 어제는 엄마 유영재 아저씨 우리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많이 알어 하고 자기방으로 들어가 버린
아들 따라가서 그래 어느선생님 누구 하고 물어보고싶지만
말없이 들어가 버린 아들이 야속하지만...
영재님 아들과 좋은 시간이 될수있도록 부탁합니다.

심수봉 -- 그때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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