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에...신청곡요
달그림자
2003.06.12
조회 81
한달에 한번씩 가야만 했던 병원의 삶이...
3개월에 한번 오라는 주치님의 말씀에...
차거운 가슴이 녹아내림과
환희의 미소,행복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네요

나의 아픔을 늘 맘 아파했던
소중한 친구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싶다.

오늘도 가요속으로에서 삶의 향기를 맡으면서

^^송창식 (사랑이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