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쓰는 편지
최경분
2003.06.12
조회 76
기다리다 못해 내가포기 하고 싶었던 희망.

힘들고두려워 다시 시작하지 않으리라. 포기했던 사랑.

신록에 숲에서 나는 다시 찿고있네.
순결한 웃음으로.멈추지 않는 사랑으로.
신과 하나가 되고싶던.여기초록빛 잎새하나.

어느날 열매로 익어 초록빛 잎새하나.


이해인



잘생기신.피디님 이번에 안틀어 주시면 정말로.삐짐.
신청곡;너나좋아해 나너좋아해;현이와덕이
피디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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