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라구아다 신청합니다.
강희자
2003.06.12
조회 41
안녕하세요,영재님. 어머님을 한달동안 모셨는데, 마지막이 되어버렸네요. 지난 6일 새벽에 세상을 떠나버린 어머님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 몰랐어요. 아침부터 일찍일어나 세수씻겨드리고,청소하고 출근하는 남편이 오늘은 더욱 쓸쓸해 보이네요. 돌아가시기전날 남편의 손을 잡고,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고하시는 어머님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고생한 남편에게 보답하고 싶네요.

신청곡 안재욱 친구 사무실식구와 남편과 듣고 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