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라이브 잘듣구 있는 애청자 입니다...
오늘도 3분의 방송 기대할께요...
전요 가끔 사람의 목소리보다 더 아름다운 악기는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포근하고 익숙한 멜로디로 빠져 들려구 하네요^^*
그럼 수고 하시구요^^
한번 웃으시라구요..
연애를 하던 어떤 남과 여.^^*
만난지 한달이 다 되어가던 어느날 밤,
여자네 집 현관 앞에서 며칠전 부터 눈치만 보던
남자가 작심을 하고 오늘이야 말로
여자에게 키스를 해보겠다고 수작을 걸었다
(드라마속 한 장면 처럼 손으로 파악~ 현관옆 벽을
치며 여자를 자기 앞으로 몰아 붙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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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오늘은 키스 해주기전엔 못들어가..
여자 : 안돼에에~ 집에 아빠랑 엄마 다 계신단 말야..
남자 : 아무도 안보는데 뭐 어때..?
여자 : 그래두우~~
남자 : 한 번만 하자..
여자 : 아이~ 안된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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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는 30분이 다 되도록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현관문이 덜컹~열리며 여자의 동생이 나오면서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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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 언니! 아빠가 그냥 한번 해주고 빨리 보내래!
(남자를 째려보며) 그리구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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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인터폰에서 손좀 떼 주실래요?
추가열씨와 정현씨 박강수씨께.....수고한다고 인사 전합니다.
남경애
200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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