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미련이 남아서....
최윤석
2003.06.13
조회 70
몇일동안 마음이 마~니 아팠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초대권당첨자명단을 클릭했건만..
역시나 제이름은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봐도 없네요..
워낙 인기있는 공방이라
가고싶은 마음이야 하늘보다 더 높았지만
워낙 경쟁율이 높은지라
그래도
자꾸만 미련이 남아서 애꿋게 서성이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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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권을 받지 못한 사람이
꼭 공방에 가고싶으면 어떤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과천시 홈에 가봐도 별다른 안내가 없는것 같아서요..
선착순입장이라면 아침부터라도 가서 줄을 서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방법이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저와 동병상련이 사람이 한둘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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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미련이 남는 사람들과
김돈규님의 나만의 슬픔"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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