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지 못할 편지 (이정하님)
김현숙
2003.06.13
조회 71
부치지 못할 편지를 씁니다.
거기서나마 나는
내 목마른 사랑을 꽃피웁니다
비로서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마음껏 말해봅니다.
누가보면 미쳤다고 하겠지만
어찌합니까,
미치지 않고선 사랑을 할 수 없는데

그대여,그대를 만나고서부터
내 눈엔 그대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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