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빠르죠. 벌써 6월 둘째주말 이네요.
가는세월이 아쉽게 느껴는지는 늦은 밤. 비는 내리고
2박 3일 제주도 여행에서 돌아온 아이 지쳐서 잠들고
남편은 모임이라 아직 안...
제주도 여행에서 우리 아이가 몸이 아파 많은 선생님들이 걱정
하셨다네요. 병원 신세까지...
나머지 아이들은 배를 타고 무인도 여러섬 구경 나들이...
구경도 못하고 차 안에서 책 보면서 무료한 시간을 보냈다고
투덜 투덜... 걱정 할까봐 집에는 연락도 없이...
성격이 저 닮았나봐요. 학교 다닐때 엄마가 저에게 하시던 말씀
여우하곤 살아도 소 하고는 못산다고...
아뭏튼 이번주는 왠지 허전하고 쓸쓸하고 소외된 느낌
왜냐구요? 생음악 27탄 미끄러지고 신청곡도 안...ㅎㅎㅎ
날씨탓도..흐리고 비 내린 날이 많아서...
영재~ 우호~ 동숙님 주말 잘 보내세요.
미끄러진 님들 한테 원망 많이 들어 어쩌죠? 배 부르다구요?ㅎㅎ
* 26탄 처럼 무작정가면 어떻게 되나요. 궁금???????
남편은 1시가 넘었는데도 소식이 깜깜...
어찌 하오리까? 신발장 옆에 야구 방망이가 있는데
아님 내일 아침밥 없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이네요.ㅎㅎ
들어 와 봐야 알겠네요. 다음에 알릴께요.
송 창 식 _____ 고래 사냥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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