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 남한강에서 보낸 하루밤의 끈끈한 정으로
맺어진 유가속인데.... 초대권에서 탈락되다니....
그것도 우리구역에 오는 공개방송에서 ...ㅊㅊㅊ
너무 섭섭합니다.... 길가에 걸린 현수막을 보며
느긋하게 나도 저날 저기서 관악산이 놀래도록 소리치고
가슴에 담긴 열정들을 다 쏟아 내고 일상에서 하루쯤 탈출(?)하고 싶었는데 어찌 이렇게 실망시킬수가...
혹!!!! 남은 표 있나요?
있음 좀 주세요.. 즉석에서...에구구 불쌍타....ㅋㅋㅋ
그래도 날마다 방송은 잘 듣고 있고 항상 좋은 시간입니다.
신청곡. 하나. 땐서의 순정(장사익)
둘. 안치환(광야에서)
셋. 푸른칵테일 속의 향기(한영애)
넷. 제비(김건모)
다섯. 와줘(세븐)
여섯. 선플라워(이은미)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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