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섭섭합니다.
김영윤
2003.06.13
조회 86

지난 여름 남한강에서 보낸 하루밤의 끈끈한 정으로
맺어진 유가속인데.... 초대권에서 탈락되다니....
그것도 우리구역에 오는 공개방송에서 ...ㅊㅊㅊ
너무 섭섭합니다.... 길가에 걸린 현수막을 보며
느긋하게 나도 저날 저기서 관악산이 놀래도록 소리치고
가슴에 담긴 열정들을 다 쏟아 내고 일상에서 하루쯤 탈출(?)하고 싶었는데 어찌 이렇게 실망시킬수가...
혹!!!! 남은 표 있나요?
있음 좀 주세요.. 즉석에서...에구구 불쌍타....ㅋㅋㅋ
그래도 날마다 방송은 잘 듣고 있고 항상 좋은 시간입니다.

신청곡. 하나. 땐서의 순정(장사익)
둘. 안치환(광야에서)
셋. 푸른칵테일 속의 향기(한영애)
넷. 제비(김건모)
다섯. 와줘(세븐)
여섯. 선플라워(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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