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안된 석별....
돌담길
2003.06.13
조회 96
그동안 수 년간
자매처럼,
이모,고모처럼,
때론
오누이처럼 ....
살갑게 나누던 정을 접고
지구본 휘휘 돌려가며 정착할곳 점찍어
떠나는곳 상기해줘도
그렁그렁 맺히는 물기로....뿌엲게...볼 수가 없었던 ...
친구들과의 요즈음였습니다.
그동안 깊은정 나눠준 Ms.Dawn,Joyce,Jan,Lizzy....
같이 아쉬운마음 으로
토요일 오후 함께 하며
음악으로 좋은 추억을 ...마음에 담고 싶습니다.
so long!!!
*조 용필님의: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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