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맨발이*김경애
2003.06.14
조회 47
10년 아래 동생의 생일입니다..^^

나이차가 나다 보니까..
어렸을 적에 거의 언니& 엄마 비스끄리한 역활을 하면서^^;
키웠는데욤..
쫑여사는(동생애칭^^:) 자랐다고..표현하라더군요..ㅋㅋ
역쉬~애써 키워봤자 소용없써요..지가 잘나서 쑥쑥 큰줄 안다니깐..못된~^^; 거--엇!

해서.
간단한 음식 장만해서.
용인에 사시는 사돈댁 초대해서..저녁밥 먹을려구 준비중입니다.
잡채,삼색전,미역국..뜨신 밥이면 충분하지 않겠습니꺄~?

어젠..장마김장하느라..하루를 서서..
오늘 오전내..재료 다듬고..오후엔 요리..
내일은 아마 대청소가 절 기다리고 있겠죠..?
에궁..벌써부터 어깨,팔,다리..
구석구석 샥신이 ..폭폭 쑤시는듯.

하여.
잠쉬..차 한잔 ..마시며 일전을 이렇게 준비중입니다..
곧.
끓이고 지지고 달달 볶아설.
소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작은상 하나를 차릴겁니당.
ㅎㅎ
냄새가 솔솔~ 나는 듯..?(흐미~괴롭겠어욤^^ㅋㅋ)

안계신 부모님을 대신하야.
떵떵거리며 언니노릇 하는 것도..뭐 그리 나뿐 건 아니여요~
(가끔쒹..쫑여사가 게기는게 문제긴 하지만서둥~)

헉..
수다떨다보니까.
주방쪽에서 웬 정체모를 연기가--??

갑니당~


멋진 주말 되시길..좋은님들 화~이팅~```


^^*


*혹시/신청곡 되면/코요테+비상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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