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명지
2003.06.14
조회 37
바람이 많이 붑니다.
비가 올려는지......
그래서 조금 한기도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마음을 좀 차분히 가라 앉히고 싶어 왔습니다.
벌써 다녀가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 걸 확인했지요.
미소도 인사니까.....저는 가만히 따라 웃기만 했습니다.
그리고,차분히 가라앉힌 마음을 음악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상은의 사랑해 사랑해"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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