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서요...
최미란
2003.06.14
조회 123
저도 이곳이 무척 궁금해요.
음악은 계속 듣고 있는데.....
님들 궁금하구요.
근데
몸이 아프네요.
요즘 많이 놀았더니 몸살이 났나봐요.
체력이 딸리는데 깡으로 버텨서 드디어 올 곳이 온거죠.
일년에 한두번은 된통 앓아요.
어제도 조퇴하고 병원에 다녀와서 하루 왼종일 잠만 잤습니다.
약만 먹으면 왠 잠이 그렇게 쏟아지는지.
오늘과 내일 푹 쉬고 나면 툴툴 털고 일어날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전 과천 표 얻었어요.
어찌 어찌해서.....
채색님도 표 구해서 꼭 뵈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염려해 주셔서 고마워요.
채색님 글 보니 힘이 불끈 솟네요.
자- 힘 내고 수업 준비해야죠.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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