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여행으로 방송 탔는데 하루 종일 눈가가 촉촉하네요..
방송 들으면서 남들 한테 들키까봐 몰래몰래 울음 참느라고..
날씨는 비도오고 신랑은 방금 동네에서 하는 방범끝내고..
지금 들어오네요..생각외에 빨리들어오네요...
얼른 자고 내일 샘플 작업 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무슨 샘플 인지 궁금 하시죠,,
이쁜 아기들 신발 만드는 일하거드요..
해피랜드 유아용 신발 이죠뭐....
벌써 겨울용 샘플 해요..
경기가 좋아져야 오다도 많을 텐데..
아무튼 다들 좋은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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