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가을의 소슬한 바람인 듯 찬기운이 휘몰아 친다.
내 마음이 조금 울적해서 일까?
주말이라고 여늬날과는 다를 바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적으로 쬐금은 일탈하고프다.
가령,늘상 먹던 변화없는 식사대신
한 번도 가본적 없는 외곽도로를 달려
첫 번째로 마주치는 그럴 듯한 식당에서
여유를 부려봄직한...
오감을 충족시켜 보고픈 그러한 날이다.
♬이광조===>>무늬맘보
<<델라구아다 뮤지컬 신청합니다.>>
일탈하고픈 주말 오후.....
*비쥬얼
2003.06.14
조회 9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