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듣다보면 청취자 세상에 많이 등장하시는 분들의 이름을 자주 듣습니다. 처음으로 글을올려놓고 혹 나올까하여 귀를 쫑끗 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란 생각이드네요
시간이 맞질않아 자주 듣을수는없지만 바쁘게 살다가 한숨 쉬어가는시간이되어 쉬는 날이면 꼭 빼먹지않고 듣습니다.
잊고살던 제 감성지수 체크날이거든요.
박 강 성--- 문밖에 있는 그대
수와진----- 파초
김 동 환--- 묻어버린 아픔
고 한 우--- 암연(SBS 여자)
제가 좋아하는 듣고싶은 음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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