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가 몸이아파서 병원을 갔다.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엄살이 좀심한영재 온갖인상을 써가며 아파죽겠다는듯 검지손가락을 펴서☞온몸을 꾹꾹눌러 가리킨다.
"☞배를 눌러도 아프구요....머리를 눌러도 아프구요...
여기저기 누르면....다아파요 세게누르면 진짜루 죽을거 같어요..."
의사선생님은 매우심각한 표정으로
"네....그럼 어디 진찰을 해봅시다"
하고 청진기로 배를 진찰하려는 순간영재
"거기가 아니구요 여긴☞데요?
하며 검지손가락에난 상처를 의사 눈앞에대고 보여줬다.
"그러니까 .... 손가락이 아프다구요?"
영재 풀죽은 목소리로
"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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