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은 생쥐가되었어요.
최경분
2003.06.15
조회 96
하루종일 우중충한.날씨탓인지 꼼짝하기 싫어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다.너무 답답해 뒷산에.올라가다 비를 만났지요.
조금 오려다 말거니하고.계속 올라같지요.
비는 그칠줄모르고.계속내리고 비에흠벅 젖어 내려왔습니다.
비 맞으며.산에 오르는 것도 운치가 있더군요.
사랑하는 님들께서는.휴일 어떻게 보내고.계신지요.
저는 비맞은.탓인지 어찌 몸이 으시시 합니다.
감기가 오려나 봅니다.
유.가.속.가족 여러분 행복한 휴일 저녁보내세요.



영재님.피디님.조용하신 작가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신청곡;사랑사랑.누가말했나/남궁옥분

피디님은.탁월한 선곡을하시니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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