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홈에
삼게탕이 자주 등장해 나도 .......
오늘저녁 우린 옷닭이다.....
마트에서 이것 저것 사고
닭을 찾았다...
장난기가 발동한 나....
옆에서 열심히 닭을 손질하고
있는 아줌마 한테
"아줌마 이 닭들 폼이 으째 좀 외설스럽지 않아요?"
얌전히 옆으로 누워있는 꼬꼬도 있었지만
등을 바닥에 대고 두다리를 번쩍들고 있는 꼬꼬가
우수워서....ㅎㅎㅎㅎㅎㅎㅎ
함께 장보고 있는 신랑 옆구리를 쿡쿡 찌르며
그애길 했더니 @#$%&*^&%$ 닭사러 이젠 같이 안 다닌댄다..
제가 좀 야했나요?.....ㅎㅎㅎ
암튼 옷닭으로 보신좀 해야겠습니다....
휴일 잘보내고 있겠죠?.....다들.....
우산쓰고 산책좀 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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