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유가속 방송을 듣고있지만 언제부턴가는 나또한
펜으로 이끌려 가고 있는것 같네요
이젠 방송을 듣지 못하면 일이 손에 잡히질 않으니.....
이 모든게 우리 남편 때문인것 같아요.
남편역시 유영재가요......에서 없어서는 안될사람입니다.
아침에 눈뜨면 컴퓨터...
가게에서는 말할것도 없고 저녁 퇴근즉시 컴퓨터 앞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유가속이 이렇게 사람을 바꿔 놨습니다.
남편이 덧글 올릴때 뒤에서 많이 봤습니다.
이제는 덧글이 올라오면 남편보다 먼저 이름을 알것 같더라구요
울 남편 이름을 알려주고 싶은데 오늘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맞추어 보세요
저 역시 이젠 유가속의 펜이 됬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랄께요
영재님 피디님.작가님.
더 좋은 방송 기대 하구요 건강하십시요
추가열-나같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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