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우리 큰언니의 생일입니다
대구에 있어 들을수 있을지는 몰라도 어제는 막내 남동생 생일이었어요
우리 형제가 6남매라 이번달 생일이 3명이 있어요
늘 아웅다웅하면서 살았지요
과수원에 집이 있어 사과를 많이 먹고 옆동네가 외할머니집이 있는데 누에를 해서 뽕나무잎을 따다가 누에를 키우는 것을 보고 자랐지요
오늘 회사에서는 참 우울한데
옛 생각하니 참 마음이 좋아지네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곡으로 선곡해 주세요
민혜경의 노래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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